여길 왜 이제 알았을까요

2021-11-30 20:58:16

  • 등잔밑이 어둡다고 집이 코앞인데 유니크한곳을 놔두고 엄한곳을 다녔네요ㅡㅡ

    귀청소 별거 아닌것같은데 기분 참 묘하게 좋네요.. 벌써 중독된듯함 

    이제라도 알았으니 다행이라며 위안중입니다ㅠ

    오늘 좋은 기억 가지고 갑니다~~~ 다음번에는 또 다른 관리사로 좋은 기억 남기고싶네용